일전 성공안청교통안전관리국에서는 뉴스발포회를 갖고 료녕성도로교통안전협회가 정식 설립되였음을 선포하였다. 이는 전 성 광대한 교통참여자 특히는 600여만 기사들이 자기의 집을 갖게 되였음을 표시한다.

  소개에 따르면 이 협회는 도로교통안전관리 전업일군, 과학기술사업자와 사회 해당단위, 기사대표가 법에 따라 자원적으로 구성한 비영리성 민간사회단체이다. 협회는 성공안청의 업무지도와 성민정청의 감독관리를 받는다.

  협회의 주요직책은 도로교통관리와 교통참여자를 위해 봉사하는것이다. 협회는 광대한 교통참여자 특히는 기사들을 위해 봉사하는것을 원칙으로 삼고 각 기업, 단위의 기사들이 차패쪽, 면허증 수속을 밟는 등 교통관리업무방면에서 일련의 편리한 봉사를 제공한다.

  동시에 협회는 위탁을 받거나 혹은 부분 정부에서 점차 분리돼나온 봉사성직능도 받아들여 광대한 교통참여자에게 각종 정보의 자문 및 봉사를 제공하고 회원과 교통참여자들을 위해 교통안전의 각종 난제를 해답해주며 법률자문과 자동차구원 등 봉사를 제공한다.  

   소동
출처:인터넷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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